공상과학 소설에서 자주 등장하는 빅뱅이론...
이제는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되지 않았나 싶다(이것이 어디까지나 이론임에도 말이다...)
하긴... 각종 SF물의 영화에서나 드라마등에서 이런 것들이 언급이 되면서 아~~주 당연히 받아들이게 되었는지 모를일이다...

오늘(사실은 얼마전부터 포털에 자주 검색이 되었던 그 실험) 한국시간으로 오후 4시 30분경에 CERN에서 그. 실험이 시행되었다고 한다.
과학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도 빅뱅 이라는 말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관련기사들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 실험에 사용된 LHC(거대강입자가속기)의 크기에 한번 놀랐고(길이만 27Km에 이르니... 말이다..) 만들기 위한 투자금이 10조원에 이르며, 그 기간도 14년에 걸쳐서 만들어 졌다는 사실에 놀라왔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실험에서 가장 중요하게 얻고자 하는 것은 반물질이라는 힉스입자의 확인문제다.
상상속(?)의 산물이 이 입자의 증명으로 이제껏의 가정들이 맞아들어가기 시작한다.
현재까지 밝혀진 소립자들의 전제조건이 이 힉스입자인것이다.





Posted by 후니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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