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의 발단

현재 사건(?)이라 불릴 정도로 많은 이야기가 있었다.

이사건의 발단은 미녀들의 수다에 자밀라 라는 우즈베키스탄의 '미녀' 가 나오면서 시작되었다.

1.jpg

이때까지의 '미녀' 들과 다른 그녀가 방송에 나오자,
녹화장의 MC부터 패널, 방청객까지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고,
인터넷도 들끓기 시작했다.

이것으로 끝이 났다면, 새로운 인기인의 탄생으로 끝날 수 있었던
문제였지만, 사건은 자밀라의 말뒤에 바로 이어진 '윈터' 의 말.


 2.jpg

과거에 폭행을 당한채 병원을 갔으나, 치료거부를 당했다는 이야기.

문제는 이 과정에서 자밀라의 방송분에 비해, 윈터의 이야기는
대충 뭍혀 넘어가는 듯한 방송분이었다.


2. 추적에 나선 네티즌 탐정들

첫 방송이후 각종 포탈 사이트에서 검생어 1위를 찾이한 자밀라.

그의 미니홈피에는 폭탄이 떨어질 정도의 방문객이 넘쳤다.

이 과정에서, 자밀라의 한국어 실력에 의심을 품은 네티즌들이
자밀라의 과거의 행적을 찾기 시작했다.

결국, 한 쇼핑몰에서 모델을 했다는 이야기가 흘러 나오고,
이 이야기는 점차 번져나가기 시작했다.

배신. 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기 시작하고, 기획사에서 만들어진
상품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왔다.

이에 더 파고들기 시작한 네티즌들.
결국, 본국에서의 만남사이트에 올라온 사진과, 내역들을 찾아내기에 이르렀다.


3. 발언논란..

이후, 이런 상황들이 겹치면서 미수다 홈페이지등에 많은 항의글과,
블로그에 많은 포스팅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자밀라의 두번째 방송이후, 오래전부터 나왔던, 도미니크의 발언으로
이 사태가 더 복잡해지는 양상을 띄었다.


4. 실질적 문제

이 사건(?)의 책임은 처음부터 문제의 소지를 일으킨, 방송국의 PD와 MC에 있다.

매력적인 인물이고, 인기를 확보할 수 있는 캐릭터가 나와서 방송을 했지만,
편집에서 그 운용의 미를 살렸어야 한다.
충분히 재량껏 할 수 있는 상태였지만, 그렇게 방송을 내보냈다는 것은
그부분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는것이다.

1회 방송후, 2회의 방송에서도 마찬가지의 반응을 보였다.

자밀라의 말할떄의 반응이나, 편집할때의 문제들.

MC의 부자연스런 진행들. 그로 인해 제대로 다른 '미녀'들과의 이야기가 풀리지 않는점등.

많은 문제가 노출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미수다가 많이 바뀌었다고 한다.
예전의 다른 문화를 이해한다는 의도를 잃어버린지 오래고,
나오는 '미녀'들의 신변잡기들로만 채워지는 지금에 실망들을 하고 있다.

점점 한국의 나쁜점들만 들춰내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낳고 있다.

아직까지 '미수다'를 좋아하는 시청자들을 위해서,
MC와 PD들은 초심으로 돌아가라.

밑의 댓글중에서 '짝퉁한심'님(정말한심,이름대로한심ㅉㅉ 으로 글쓰신분)의 글들중 일부가
티스토리의 알아서 휴지통보내기 오류 --; 로 삭제되었습니다.
때문에 저만 '짝퉁한심'님께 욕을 먹는 상황이... --;
오해는 푸시길 바라며, 반대되는 의견이라고 삭제하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같은 의견만 가진 사람만이 존재하겠습니까?
짝퉁한심님의 블로그를 알지 못해 연락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지면을 통해서라도 오해를
푸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 일을 저지른 티스토리는 반성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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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후니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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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스카니
    2007/11/21 02: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래서....
    • 그러세요
      2007/11/21 02: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 2007/11/22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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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
      짝퉁한심님 알아냈습니다... ㅋ
      티스토리가 일을 저질렀습니다....
      한블로그님의 말씀에 따라, 휴지통에 가보니
      삭제가 되어있네요. --;
      다시 복원시켰습니다.
      오해 푸시기 바랍니다.
    • 2007/11/2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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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퉁한심님 지웠습니다 :)
      오해를 푸셨다니 다행입니다.
      블로그계시면 적어주시지...
      가끔들러서 이야기를 하면 좋을텐데요...
      (저도 주위에 말을 쎄게 하는 친구넘들이 많아서,
      생활에서는 별상관을 않합니다. ^^.
      다만 블로그에는 글로 남는 기록이라.., :)
  2. 맘대로해
    2007/11/21 02: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냥 출연자 하나에 ...
    • 그만하지
      2007/11/21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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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만해 지겹다
  3. 그냥하게 놔두지왜..
    2007/11/21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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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그렇게 하게 놔둬
    • 독빨
      2007/11/21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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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 도기제이
      2007/11/2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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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퉁한심
      당신이 배타적이편협한사고를 하고 있다고 생각은 안해봤나? 한심한 인간아?
      내가 보기엔 틀린말도 아니구만.. 그저 이쁘장하게 생긴 양키가 좋아서 무조건 편드는건가? 뭐 각자취향이니까 이쁘게생긴 양키가 좋아서 그녀가 하는 뭐든일에 편들어주는건 좋은데 남의홈피와서 논쟁다운 논쟁을 하고 싶다면 말투부터 바꾸시게.. 정당한 자기주장을 매너있게 쓴다면 주인장이 지울까?
    • 짝퉁 한심
      2007/11/2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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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 도기제이~
      우즈벡이 양키인가? 양키는 네덜란드인을 양키라고 말하는 거라우~
      자밀라는 양키가 아니라우.. 우즈벡족은 원류가 몽골계
      라우~
      배타적이고 편협하다라는 건 내가 내 글을 지운 주인
      장에게 말한 것인데, 당신이 끼어드는 것은 이미
      논리파탄이우~ 그러므로,제3자인 당신이 나에게
      말한 배타적이라는 주장은 부당한 주장이우~
      그리고, 난 사람의 외모를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않을
      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우~
      물론, 현실적인 인간으로서 지금 시대의 서양 중심적
      가치관을 전혀 따르지 않을 수는 없지만, 적어도 나는
      나의 자아가 서양에 쩌들었다고 생각 하지는 않는다고
      주관적으로 자부한다우~
      그러니, 당신이 말한 양키를 좋아 한다는 말도 오류
      라우~
      ㅋㅋㅋ 그럼 이만,, 주인장께도 이만,,
      (ㅡㅡ)(_ _)
    • 2007/11/2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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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퉁한심님 말이 너무 쎄십니다 --;
      그리구 제가 주인장 양반 이라 불릴만큼 나이가
      많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그다지 적은 나이는 아니지만...
      음, 그리고, 상황적으로는 이해가 가지만,
      너무 쎈 표현을...
      저도 피해자입니다.
      티스토리한테 화내주세요... 제발~~
  4. 2007/11/21 09: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눈이왔어요..우리마음도 깨끗해졌음 좋겠네요.

    오늘도 꼭 행복하세요....^^*
  5. 야이
    2007/11/21 10: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밀라도 한국 돈벌러 온건데

    오크녀들이 이쁘다고 자꾸 까네

    솔직히 안이뻤으면 가만히 있었을꺼잖아? ㅋㅋㅋㅋ
    • aqw
      2007/11/2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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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안예쁜애가 나와서 그랬으면 ,
      님도 같이 욕했을 꺼잖아요 . 얼굴도 못생긴게 나와서
      하는 짓까지 짜증난다고 z
  6. 음따라
    2007/11/21 10: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미수다 프로그램 자체가 질을 떨어뜨리고 있는 듯한 느낌이군요
    시청자들이 외모만 보기위해 티비앞에 앉아있는걸까요?
    교태를 보기위해서?
    피디들은 지금 방향을 잘못잡고 있는겁니다
    남자인 저도 미수다 보기가 참 껄끄러워질정도니 여성분들은 말다했지요
    스타만들기 혈안되 피디들 언제쯤 정신차릴까요....
  7. 으음.ㅡ.ㅡ;;
    2007/11/21 10: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밀라 솔직히 전혀 이쁜줄 모르겠는데.저 눈밑에 살들이랑 다크서클하고...ㅋ여자랑 남자랑 보는눈이 달라서 그럴까요? 전 한번도 자밀라 이쁘다고 생각해 본적 없어서 이해가 안가네요..ㅋㅋ
    그리고 윈터같은 경우
    한국의 나쁜점만 부각시킨다고 했지만 분명 개선되어야 할 점이고 없는 사실을 만들어 낸것도 아니잖아요? 저도 그 방송 봤는데 보면서 괜히 고개가 수그러 지더라고요..
    요즘 미수다가 예전에 비해 변했다는데는 동의합니다.
    얼굴.몸매많이 따지고 완전 연예인 프로그램처럼 변해서.ㅡ.ㅡ;
    하여튼 인기 좀 있다하면 상업적으로 변한다니깐 쯧쯧..
    • Favicon of http://q@q BlogIcon q
      2007/11/22 00: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거울 봐봐...나쁜 점 부각시키고 한국남자 사귄데...
  8. 뚱이
    2007/11/21 10: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미수다 ...신선함이 있었는데...
    자밀라? 오버액션이 심하더군요..
    방송이 인기가 많다보니 이상하게 변해가는건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밀라 때문에 다른분들이 피해가 안갔으면 합니다
    진실함이 없네요..딱봐도 자밀라의 행동이 꾸며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9. 너 왜그러니?
    2007/11/21 10: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왜 자꾸 자밀라 까는데..
    할일없으면.. 한국에서 돈 벌어쳐먹으면서도 한국말 할지 모르고, 학력위조하는 다니엘 헤니나 까..
    남자들은 헤니 안까는데.. 여자들은 왜 자밀라 까냐.. 응??
  10. 방문자
    2007/11/21 10: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냥 좀 내버려 둡시다.이뻐서 화재가 된게 잘못도 아니고,
    사람들이 자신이 호기심가는것에 반응했을뿐인데, 사회가
    왜 이럽니까? 이것도 병아닌가?? 도대체 어쩌라는건가??
  11. 한심
    2007/11/21 12: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 여자만 나오면 문득 야동을 보는 기분이 듭니다. 참고로 저는 여자입니다.
    2주 동안 이 여자 출연자가 나오는 시간, 여전히 변하지 않는 MC며 남자 패널들의 행태를 보면서(마치 발정난 숫캐 같았다는...--;) 남자들이 이 여자에 대해 느끼는 게 과연 어떤 건지 대충 알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저도 예쁜 걸 보는 게 좋습니다. 예쁜 건 예쁜 것 대로의 보는 즐거움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 아름다운 출연자의 장점을 오버하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드러나게 했으면 좋았을 것을 순식간에 남자들이 우르르 떼로 달려들어 자신들이 가진 성적 판타지에 이 여자를 철커덕 맞춰버리는 걸 본 순간 들었던 불쾌감이란....(남자들의 심리를 이해 못하는 게 아닙니다. 공영 방송에서의 분별 있는 행동을 얘기하고 싶은 것이지요. 단순히 상업화 케이블 같은 거였다면 달랐을지 모르겠네요.)
    MC의 진행은 볼 수록 한숨만 나오는 군요. 결국 모든 책임의 중심엔 MC보다도 PD의 능력, 자질, 마인드의 문제가 있겠죠.
    처음엔 애정을 갖고 지켜봤던 프로그램인데 이젠 기대 없이 또 무슨 짓거리들이 보여질까, 보면서도 욕을 하게 됩니다. 네.. 욕 하면서도 봤던 프로였었죠. 하지만 이번 주 방송분을 보면서 MC, 남자 패널들의 반복되는 행태에 "지랄을 한다..." 라는 말이 저도 모르게 튀오나오는 것과 함께 더는 보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까지 미련을 못 놓고 보아온 자신이 한심... 또 한심....
    아무래도 PD는 변화할 생각이 없는 모양입니다. 왜 그 좋은 컨셉과 그 좋은 출연자들을 갖고 겨우 저따위 말초신경 자극성 내용 밖에 보여주지 못하느냐구요. 그리고 결국 모든 책임의 중심엔 자신을 비롯한 제작진이 있으면서 책임은 꼭 미녀들과 네티즌들에게만 돌리는 야비하고 치졸한 처사라니...
    처음엔 분노하다가 이제는 딱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 질투ㅋㅋ
      2007/11/2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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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그냥 질투 뭘 길게 쓰고 그래ㅋㅋ
    • 한심
      2007/11/21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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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투 어쩌구야, 머리는 생각을 하라고 있는 것이다. 씨바!
    • 공감
      2007/11/2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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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공감합니다. 그런데 왜 자밀라 문제와 미수다 방송의 방향 문제를 말하면 모두 못생긴 여자가 예쁜 여자 질투하는 것으로 치부해버리는지... 네티즌들 중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 이름대로 한심하다.ㅉㅉ
      2007/11/2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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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투심에 말도 안되는 논리를 접목시키네 ㅋ
      깔려면 미수다 프로그램을 까야지 자말라는 왜까?
      자밀라가 부정을 저질렀나, 아니면, 법을 어겼나?
      왜 개인의 개성과 말하는 스타일을 가지고 머라하는가?
      조선시대 주자학에 쩔은 뇌..ㅉㅉ
    • 이름대로어쩌구,
      2007/11/22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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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서 주자학이 왜 나오냐 똘추야,
      너도 똑같이 편을 들고 댓글을 달면서,참내,ㅉㅉ
    • 쇼끼들
      2007/11/22 10: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야 찌질아, 주자학이 여기서 왜 나오냐? 그리고 눈이 있음 글 잘 읽어봐. 저게 자밀라를 깐거냐? 너같은 ㅅㅋ들 때문에 괜한 자밀라가 욕 먹는 거란 생각은 안해? 찌질이들... 가만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 짝퉁 한심
      2007/11/22 12: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 오크들아 ㅋㅋ
      너희들의 지금 하고 있는 사고와 행태가 조선말기의 사고
      와 똑같은 거란다.ㅋㅋ
      그러니, 주자학으로 쩔은 뇌라고 치부하는 것이란다
      오크들..
      왜 개인의 개성을 억누르는 거냐? 자밀라가 무슨 잘못을
      했냐? 윙크 한번 하고 스타킹 쓰다듬은게 그렇게
      비호감이고 꼴보기 싫냐?ㅋㅋ
      질투나면 질투난다고 하지 무슨 말도 안되는 억지를
      들이대는 거냐? 야동은 얼마나 쳐 보았으면 야동을 떠
      올리며 야동스럽다고 한 사람의 개성을 가지고, 까고
      지룰들이냐? ㅉㅉ
      남이 하면 불륜이고, 지가 하면 로맨스인 것이냐?
      주자주의의 노예들.. 뒷다마 마니 까면 얼굴이 뺑덕이
      어멈처럼 된단다..ㅉㅉ
    • 짝퉁 한심
      2007/11/22 12: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자밀라라는 처자가 어떤 말실수를 했다던가, 법을 어겼다
      거나 등등의 행동을 했다면 이런 반응이 이해가 가겠지만,
      지금 니들의 하는 행동은 정말 유치찬란 오크.. 질투
      폭발.. 한국 망신 짓거리를 하고 있잖냐?
      얼마나 자신에게 자신이 없으면 저런 개성을 가지고
      시기 질투의 폭풍을 일으키는 것이냐?ㅋㅋ
      우선 너희들의 주체성부터 확립해라. 자기 자신만 잘
      하면 되는 것이다. 남 뒷다마나 까지 말고.. ㅇㅋ?
      자신에게 컴플렉스가 없다면 이런 반응은 안나온다.
      ㅋㅋㅋ
    • 짝퉁 한심
      2007/11/22 12: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조선시대 주자사상에서 못 벗어나서 허우적대니 내가
      얘기 하는 것이 아닌가?
      "한심"이란 사람은 여자인데도 야동을 얼마나 많이 보았으면 그 상황에서 야동을 떠올리는 것인가?
      야동 많이 보는 건 개인의 자유이다만,,
      많이 보면 정신건강에 안좋다우,,
      혹시, SM을 보는 것은 아니겠쥐 , , ,ㅋ
      개인의 개성을 논하기에 앞서, 자신의 주체성이나 확
      립 시키시기를.. 서양에 쩔은 자신의 뇌.. ㅉㅉ
    • 도기제이
      2007/11/2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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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공감하는 글

      이런저런 문제점들은 주인장께서 다 썼고 보충적인 이야기를 해주신거 같은데 다 맞는 말이지만 한가지 더이야기하자면 프로그램자체의 제작방향은 피디가 하는일이 맞지만 이끌어가는건 작가와 MC가 하는겁니다. 현재 미수다는 중립적이고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는게 아니라 끌려가는 엠씨의 문제가 크고 또 타 토크프로그램과는 달리 시청자(네티즌)의 관심이 패널(외국인)에게 많이 쏠려 있기때문에 피디마음대로 프로그램을 끌고 갈수 없게 된게 아닐까 합니다
  12. afaa
    2007/11/21 13: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밀라가 원래 말투가 그렇다 절대 의도적인게 아니다 이렇게 자막에 넣었는데요... 솔직히 말투야 그럴 수 있다 칩시다. 그런데, 첫 출연부터 어깨를 떨면서 아양 떠는 걸 봤을 때 평소에도 그렇게 행동한다는 건 거의 있을 수 없는 것 같고 의도적인 것 같더군요. 또한 그런 행동이 일회성이었다면 이해하겠지만 두번째 출연에선 남희석한테 '오빠. 나 이뻐?' 이런 쓸데없는 얘기만 지껄이는데다가 주제와는 전혀 상관없는 얘기나 해대고 정말 웃기지도 않더군요. 한마디로 좀 떠서 돈 좀 벌어보자 이런 생각인 것 같더군요. 차라리, 덜 예쁘고 말도 서툴지만 주제에 충실했던 브로닌이나 엘리자베타가 훨씬 낫더군요. 미수다PD가 자밀라의 외모에 판단력을 상실해 버린 것 같습니다. 이젠 짜증나더군요. 예쁜 여자를 보려고 그 프로그램을 시청하는게 아니라 한국문화를 사랑하는 외국여성이라는 컨셉 때문에 보는 것이죠. 예쁜 여자 보려면 다른 프로그램 보면 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기에 미수다 보는 것이고 따루나 루반장처럼 한국말 잘하는 사람들이 좋아지게 되는 것이죠. 자밀라 하루 빨리 하차했으면 좋겠습니다.
  13. 본방을 보지 못했습니다
    2007/11/21 13: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런데 한 주간 내내 자밀라씨와 윈터씨의 이야기가 인터넷을 떠돌았습니다.
    그래서 재방은 꼭 보리라 결심하고 기다렸습니다...
    자밀라씨가 어떤 사람인가 해서...
    그런데 미수다를 보는 내내 자밀라씨 말할 차례가 되면 왜 그리 어색하던지...
    이건 한국 말을 못한다, 또는 우리 문화에 익숙 하지 않는다는 것과는 다른...
    그저 방송에 나와 예쁜 표정만 짓지...
    섹시한 포즈나 잡지...(우리나라 방송을 제대로 이해 못 한 사람 처럼...)
    방송의 흐름이나 이야기 주제에는 상관없는 발언만 해서...
    제가 보기 민망했습니다...
    게다가 남 엠씨는 다른 패널들이 한국말이 서투를땐 잘 끊고 잘 받아 치시더니...
    자밀라씨가 말을 할때는 썰렁한 분위기가 들때까지 끝까지 들어주는건 사적인 감정 이라고 밖에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이것 또한 제작진의 주문에 따라 진행을 하시는건지...
    자밀라 싸고들기가 주제인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윈터씨의 일은 정말 안된 일이었습니다...
    도미니크씨의 글은 그래도 현명한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미수다 제작진들은 정말 어리석습니다...
    그들도 상업적인 방송 이기에 그 동안의 좋은 취지를... 좋은 이미지를 깍아내는 일을 했습니다...
    이런식이면 재방도 보기 싫습니다...

    도미니크씨 화이팅!!!!!
  14. 여자들은 보지마라
    2007/11/21 13: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냥 눈요기 프로그램으로 보자 ,~!! 내인생의 낙이라고.,.,,ㅡㅡ
  15. PD 각성하시죠
    2007/11/21 13: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계속 여자들을 그렇게 성의 상품으로 포장하는데 초심으로 돌아가길 바래요. 자밀라 저도 봤을 땐 왠 포르노 배우인가 했는데...심한 교태하며 얼굴 표정하며.. 머리는 심히 비어보이더군요. TV 시청자들이 모두 PD나 MC 처럼 여자들을 성의 대상으로만 생각하지는 않거든요. 처음 기획했던 취지로 돌아가세요.
    • dfs
      2007/11/21 14: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람을 첨보고 포르노배우인가 했다니..
      쫌 너무한다 생긴걸로 글케 판단하니?ㅉㅉㅉ한심해
    • 정말 한심
      2007/11/21 23: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포르노 많이 봤는가 보냉.. ㅋ
      미수다 프로그램 자체가 외모지상주의를 조장하는 감은
      있지만..
      당신의 글 또한 외모차별을 지향하고 있다는 걸 모르는
      군..ㅋ 포르노배우 같다, 머리가 비어보인다 등의 차별
      용어나 갈겨 대면서 남말하긴..ㅋ
  16. 변한건 없어 오크들이 날뛰는것 뿐이지
    2007/11/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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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한건 없어. 오크들이 질투 심에 날 뛰는것 뿐이지. 자밀라가 뭔죄여. 여자들이 질투심에 시끄럽게 지랄하는것 뿐이지
  17. 미수다보지말자
    2007/11/2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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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서양쪽 백인여자들보다 동남아시아쪽 여자들을 더욱더 많이 출현시키는게 공익방송으로서 더욱유익하다고생각합니다. 너무 서양여자들이 너무많아요.ㅡㅡ 특히 자밀라, 완전 여우같은.. 남자들은 모릅니다. 여자는 여자가더 잘압니다. 여자들이 괜히 자밀라보고 술집여자같다,싸보인다,에로틱걸같다 이러는거 아닙니다.
    • 정말 한심
      2007/1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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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밀라 서양여자 아니다.
      외모만 서양이지 원류는 투르크계 우즈백족이다.
      여자들부터 서양에대한 환상을 버리라고 말하고 싶다.
      성형을 하는 이유가 뭔가? 서양인의 외모로 만들고 싶
      어서 하는 것이 아닌가? 남자들이 그러는거 보았는가?
      물론, 요즘 골빈넘 몇몇은 성형 하는넘도 있지만,
      여자들 자신부터 서양에 쩔은 뇌를 정화시켜야 하지
      않을까.. 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18. 사실
    2007/11/2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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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자하고 제작진이 프로그램의 질을 스스로 낮추고 있어요
  19. 흐미
    2007/11/2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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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할 만큼은 했으니 그만 두는 것도 한 방법이겠네요.
  20. 흐미
    2007/11/2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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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할 만큼은 했으니 그만 두는 것도 한 방법이겠네요.
  21. 정말~
    2007/11/2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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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PD가 싫어..특히 그 자막들 때문에...
    자막때문에 짜증이나요..
    무한도전 이후 따라하는 것을 이해는 하지만,
    PD의 개념없는 자막이 시청하는데 불편만 주는거 같아요.
  22. 변한건 없어 오크들이 날뛰는것 뿐이지
    2007/11/2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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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수다가 변한건 아무것도 없어. 다만 이쁜여자 한명 새로 들어왔다는것 뿐이지. 오히려 시끄럽게 구는건. 자밀라 질투하는 오크년들이지. 보기싫음 딴걸봐. 가만히 있는 사람 욕하지 말고
  23. 말도안돼
    2007/11/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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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둬라, 괜히 건들지말고.
    건들고 싶으면 저질 프로그램들이나 건들어라.
    리얼다큐니 뭐니...이딴거나 없애라.
  24. 말도안돼
    2007/11/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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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굳이 미수다만 건드는 거냐..훗 이유는 뻔하다!
  25. 말도안돼
    2007/11/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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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인격자들.
  26. ㅊ기사
    2007/11/2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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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자밀라는 남자인 내가 보기에도 순간 순간이 컨셉이고 가식덩어리 인건 같은 느낌이라서 역겹던데.. TV돌리고 싶던데.. 참..

    저런 스타일은 워낙 싫어해서..ㅡ,.ㅡ;; 그리고 방송의 취지에 완전 않맞는 캐릭같음.. 남희석씨도 약간씩 점점 이미지 않좋고..
  27. 원터의 말을 주목할필요가있다.
    2007/11/2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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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자밀라에게 이슈가 되고있는데
    원터의 말이 더 확대해석하는게 옳다.
    우리나라의 문제점이라는것이 어떤건지 그게더 인식이 되어야하는데
    지금 먼가 잘못되어가고있다.
  28. 여자들의 세계에서는
    2007/11/2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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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밀라 정말 섹시해요 그런데 이번사건과, - - 애교가 여자들의 세계에서는 그게 다 보입니다. 남자들은 모르겠지만요.하지만 정도가 지나친건 사실이고 =_= 15세 이상관람가라해도
    요즘 초등학생들 다보거든여? - -;;;
  29. 수생
    2007/11/2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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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프로그램 고대로 배껴놓고 제대로 활용도 못하는 참 어이없고 한심한 프로그램.
    일본프로그램은 일본의 시사적인 사회 문제에 대해 심도있게 고찰해나가면서 오락성을 잃지않는 반면 미수다 이건 뭐 그냥 놀자판..
    차라리 짝짓기도 도입하지그래.
    남자패널과 외국인여자출연자들과 사랑의 작대기
    시청률 팍팍 올라가것다.
  30. 2007/11/2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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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아토피가 좋아졌요..
    제가 효과본 얘기 해드릴께요~
    어렸을적부터 아토피로 정말 고생 많이 했구요..
    좋다는거 다해봐도 그때뿐이고 별효과 못봤어요.
    쉐이프웍스가 ★세포영양식사★라고해서 70일째 먹고있는데,
    먹으면서 알로에겔과 수딩젤을 같이 써봤어요..
    한달만에 갈라지고 피나던거 개선 되었구요..
    흰옷을 입는게 소원이였는데,,피부많이 깨끗해지고
    여름에 짧은팔 입을수있어서 넘 기뻐요..^^*

    관리해주는 언니가 꼼꼼히 관리해줘서 너무 고맙구요
    저는 이렇게 좋은거 평생 먹고싶어요
    다음창에 ●허브시아● 쳐서 1:1 무료상담 받아보세요..
    http://herbsiah.com o5o5-328-o3o3
  31. asdasf
    2007/11/2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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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에 좋은 콩단백질 파우더 다이어트로 두 달 만에 13kg 감량하고,
    제 몸에 맞는 1:1 관리를 잘 해주셔서 성공한 것 같아요^^ 다이어트 혼자하면 힘들잖아요^^;;
    NAVER 검색창에서 ★ 천 사 바 디 ★ 치시면 만날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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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놔둬라
    2007/11/2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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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수다가 무슨 사회고발 프로그램도 아니고, 오락 프로에서 해 봐야 다 그정도지. 이제 그만 해라. 하여튼 오크녀들 지들보다 이쁘니 질투하고는... 웃자고 하는 얘기에 죽자고 댐비는 놈들 보면 정말 짜증난다. 그렇게 사회 의식 투철한 인간들이, 대선 후보 방송 설문 조사에서 비리투성이인 놈이 대선 1위를 달리는게 말이 되냐?
  33. 남자들은 그런생각밖에없나?
    2007/11/2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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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여자가 자밀라욕하면 무조건 질투라고 생각하는지-_-
    그러는 너네도 못생긴 여자 올라오면 욕부터하는 인간들 아닌가;;
    우리가 질투한다고쳐 그럼 우리가 이쁜거 질투해서 욕하는거랑
    니네가 못생긴애 욕하는거랑 뭐가다른가? 이쁜애는 욕먹으면 안된다 이건가? 자밀라 어쩌고 다 상관없지만 그런 사고방식부터 바로잡았으면..
    • 정말 한심
      2007/11/2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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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생긴 여자 비하하는건 몇몇 개념없는 병진들이지..
      하지만, 여자들은 자밀라가 무슨 잘못을 했다는건지??
      도둑질을 했는가 아니면, 불륜을 저질렀나?
      아니면 말실수를 했나? 단지, 쇼 프로에 나와서 윙크
      몇방 날렸다고 한사람을 마녀사냥 하듯이 몰아세우다니
      ..ㅉㅉ
    • 남자들이란ㅉㅉ
      2007/11/22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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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람은 공영방송에 나와서 거짓말 했습니다. 그리고 지상파 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징계 먹을 감이예요-_- 그리고 자꾸 오크녀들이 질투한다 어쩌구, 하는데 남자들도 질투 하잖아요? 이런 댓글 보면 예쁘고 몸매 좋은거 그저 좋아서 감싸려는 것 밖에 안보여요. 개념 없는 시키들
    • 정말한심님
      2007/11/27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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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누가 자밀라를 욕한다고 말씀하시는겁니까? 그저 예쁜 여자 이름이 비판의 자리에서 나오니까 욕먹는거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자밀라가 욕먹는게 아니라 지금의 문제점은 자밀라의 교태에 빠져서 진지하게 받아들여졌어야 할 윈터의 이야기를 얼렁뚱땅 흘려버린 것 아닙니까? 자밀라를 누가 욕하고 있는데요? 방송이 잘못되고 있다고 하는 분들은 많아도 자밀라가 예쁜게 잘못이라고 하는 분은 없잖습니까? 예쁜 얼굴을 내세워서 한국 문화에 대한 수다없이 오빠 나 이뻐?하는 의미없는 애교를 부리는건 물론 방송의 취지에서 벗어납니다. 하지만 그런 정당한 비판 이외에 질투로 욕하는 분은 없는것 같은데요?
  34. 웬지....
    2007/11/2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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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웬지 요즘엔 미수다가 안땡겨...
  35. 이상하다
    2007/11/2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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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사람들은.. 자밀라한테 뭐라 하면 예뻐서 뭐라 까느줄아네.. 머리에 뭐 들었냐?? 바보같아. 이러니까 방송이 이렇게 흘러가지.. 이 글 자밀라를 까는 것도 아니고 방송자체, 편집방식, 기획의도에 대해서 비판하는 글인데.. 초딩이냐 생각좀 하고 살아라
  36. 하룻강아지
    2007/11/2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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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쁘고마음착한자밀라 그만 괴롭히삼. 윈터폭행사건도여러포탈에네티즌들이
    열심히퍼날났는데 도미니크 노엘이 자밀라 포탈검색어1위한것보고 배아파서
    에로틱댄서라고 놀린것임. 여러동호회에서도윈터폭행사건공론화하고윈터홈피도 찾아가서위로했는데, 도미니크노엘 혼자서 난리친것임. 도미니크는자신의 말이큰파장을 일으키자해당글전부 다 삭제하고 모르는 채하고 있음.
    자밀라에게 도미니크가 저번주 일요일에 사과했다고함.
  37. 기후
    2007/11/2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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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미니크의 발언(글)은, 나름 일리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부적절했던 것은 사실.
    도미니크 로써는
    외국인들의 한국인의 눈에 비친 모습이 부정적인 것들에
    개선의 힘을 실어주지는 못할망정'
    우려가 되는 모습을 보이다니.. 하는 심정이었을테니.
    (윈터의 사건 및 말과 곁들여)


    그렇더라도 자밀라는 자밀라대로
    예쁘고 사랑스러운 여인임에 틀림없다.
    처음이라 당황스럽고 오해스럽고 서로간 적응이 늦어질 수 있어도
    남을 함부로 깍아내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실제로 그녀는 공개적으로 누굴 비판한 것도 아니고
    누구와의 대화에서 자신의 의견을 잠깐 피력한 것이 아니었던가.
    그것을 확대 재생산하여 부풀린 것이 문제라면 문제일 것이다.
    도미니크도 그러려는 의도 보다는
    윈터양의 충격적인 모습에 자밀라의 갑작스런 돌출행동 및 출연이
    오버랩되어
    그녀의 이해범위가 솔직한 양상을 띈 것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이것은 각자가 자신의
    이해의 분량과 포용의 범위가 다른 것이지,
    네티즌들이나 출연진들이나, 이 사태를 바라보는 누구라도
    분량밖의 비방이나 책을 잡는 것은
    스스로 못남과 어리석음을 드러내는 것 뿐이다.


    도미니크도, 윈터도, 자밀라도
    사실 알고 보면, 다 사랑스럽고 불쌍하고 존중 할 만하고
    그러한 인격을 소지한 자들이다.


    그럼 강도 사건은 어떠한가.
    그 원인과 사건의 근본 문제의 핵심은 무엇인가.
    그것은
    서양의 잘못된, 혹은
    이웃 나라의 잘못된 풍습을 모방하는데에
    그 심각성이 있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포르노물이다.
    그것에 심취하고 중독된 이들이 참으로 많다.
    그것을 아예~ 보면 안되는 것이 맞다.
    그러나, 너나 할 것 없이 경쟁적(?)으로 보고 있는 현실이
    이러한 사태들을 양산하는 것이다.
    관음증이다. 부끄러운 줄도 모른다.
    정상적인 사람도 그런 시각으로 보게 만들고
    이미지 형상화하게 된다.


    대표적으로,
    자밀라에 대한 반응이 그러한 것 아니겠는가.
    이것은 도둑이 제발저린 현상과도 같은 것이다.
    어떤이에게는 상당히 이상하게 보일 것이고,
    (이상하게 보는 것 자체가 잘못은 아니지만)
    어떤이에게는 풋풋하고 사랑스럽게 보일 것이다.
    다 자신의 분량과 경험과 습성만큼
    자신에게 보여지는 사람도 그렇게 비춰지는 것이다.


    물론,
    모두가 다 그렇다고 획일적으로 판단할수는 없지만
    먼저, 자신의 영혼을 갉아먹는
    포르노물 및 변태 가학성 영상들을 탓하고 멀리하고
    불태워 버려야한다. 이것이 정상적인 사람이다.
    또한 정상적인 시각의 첫 걸음이다.
    이렇게 불건전한, 양심을 마비시키는 더러운 영상들이
    그 강도사건들의 실제 주범이고 핵심인 것이다.
    <양심을 무디게 만들어 버린다>
    여기에 술문화 또한 적당히 기여하고 있는 것이 사실.


    그 외에는 규모있지 못하고 이기적이고 퇴폐적인
    자신의 습성들이 모든 사물을
    어그러지고 그릇되게 보이도록 만드는 발로인 것이다.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자밀라라는 인물에 대하여 무조건 옹호 한다거나
    혹은 무조건 비판하고 부정적으로 본다거나 하는 것이
    그 사람 개인의 건정성이나 전체적 인격을 말할 수,
    대변할 수는 없다는 것.
    그 소양을 판단할 기본적 잣대가 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은 다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현상을 너무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에는
    '퇴폐적인 문화'의 직간접 피해의식(좋게 보든,
    나쁘게 지적하든)이 바라보는 상대에게 선입견과
    편견을 갖도록 유도하고 종용하는 악영향을
    끼칠 수 있음도 부정할 수만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회가 건전해지고 깨끗해 지려면
    누구를 탓하고 손가락질하기 전에
    먼저 자신과 자신의 주변을 깨끗히 정리하고 다듬어야 한다.
    기본 소양과 예절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은 아니기에.


    "일만 스승은 있으되 아비는 많치 않도다" 라는 글귀는
    오늘날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해준다.
    가르치려는 사람은 많아도
    아비의 심정으로 대해주고 사물을 바라보는 이는
    참으로 적다는 말이다.


    미녀들의수다 프로그램에 있어,
    윈터양의 말인즉
    한국을 너무 사랑하기에 이제는
    그러한 불의를 그냥 지켜볼수만은 없다는 것이다.
    제 2의 피해자는 그러한 자에 의하여
    얼마든 다시 발생할 수 있음을 지적 하였다.
    한국에 대한 사랑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도미니크 역시 한국에 대한 순수한 사랑이 있음을 느낀다.
    그러하기에 자신의 분량만큼 느낀점을
    윈터양의 충격적인 사실과 함께
    자칫, 자밀라의 돌출적 양상이
    한국인들의 외국인을 바라보는 다소 외곡된 시각에
    기름을 붓는 격이 아닐까 나름대로 걱정했던 것이다.
    그녀는 열정이 있는 자이다.


    자밀라.
    감성이 풍부하고, 주장이 뚜렸하다.
    한국 사람들이 이러한 사람을 못 만나 보아서
    당황스러워 하는 것 뿐이다.
    이 여인에게서 어떠한 향기가 느껴진다.
    자신의 어머니를 항상 생각하고 있고
    사랑하고
    세상에서 당신의 어머니가 제일 아름답다고 말한다.


    자밀라의 돌풍.
    각박한 현대사회를 살면서
    사람들은 각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서로간 외로움을 느끼며 산다.
    이러한 때에.
    방송에서 당당하고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그녀의 발짓, 손짓, 입술과 눈의 풍부한 표정 등등은
    사람들의 마음을 동하게 만들고 동화되게 만든다.


    앞으로야 어찌될른지, 어찌 평가 받을런지
    그것은 출연진 각자의 몫이다.
    다만,
    현재 비춰지는 모습에 있어
    부정적인 시각 보다는 긍정적인 시각으로
    그들 개개인이 우선 이방인이며 아직 서툴며
    완전하지 못함을 인지해야 한다.
    또한, 개개인 말 못할 속 사정이 있음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긍휼히 여기고 존중히 여기며 때론
    불쌍하게 여겨야한다.



    나그네를 어떻게 대접해 주느냐 하는 그 모습이
    그 나라의 발전 양상과 척도를 말해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38. 기인숙
    2007/11/2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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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문제 많은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아닌가...한국이 지옥이다...
  39. 미수다
    2007/11/21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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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수다가 변한건 출연자 때문이 아닌 네티즌들과 소재고갈 때문이다.

    1. 미수다가 방영된지 1년이 넘었다. 당연히 소재가 고갈되고,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 개인적인 질문으로 넘어갈 수 밖에 없다.

    2. 개념없는 네티즌들은 한국에 대해 조금이라도 안좋은 말은 앙심을 품는다. 어느 누가 한국에 대해 비판할 수 있겠는가. 비판도 좋아하니까 하는 것이다. 한국이 싫으면 비판이 아닌 무관심으로 일관하다. 부모님이 자식을 사랑한다면 충고를 하듯이.... 출연자가 조금이라도 안좋은말 하면 미니홈피가 박살나니, 누가 한국에 대해 말하겠는가.
    • 정말 한심
      2007/11/2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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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판.. 비판..
      요즘 각종 인터넷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 무슨 비판
      병에 걸렸는가?
      흠을 잡자면 끝이 없는 것이다. 물론,자신을 돌아보는
      것은 좋지만, 흠을 잡고 비판을 하다보면 끝이 없다.
      거기에 비켜갈 수 있는 나라나 사람이 어딨는가?
      비판은 비판을 낳는다. 이 세상엔 완벽한 것은 있을 수
      없다. 비판자들은 자신이 비판 받는 존재라는 것을
      모른다..
    • 말도 안되는 논리를.....
      2007/11/22 08: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티즌때문이란 말은 좀 논리에 안 맞네요. 안좋은 말을 해서 앙심을 품었다는데 자밀라라는 여자가 안좋은 말을 했나요? 아니! 더 엄밀히 말해 뭔가 이 사회상을 반양하는 말을 하기는 했나요? 나와서 남자패널에게 눈웃음 치고 거기에 남자패널들은 침 흘리기나하고... 방송조차도 그 여자에게 보내는 시선은 솔직히.... 그런 상황에서 앙심 운운하는건 좀 논리가 안 맞는듯 싶네요. 앙심을 품어야 했다면 다른 여성출연자를 테러했어야 하지않나요? 소피아인가? 그 베트남 여성같은 경우 우리나라의 외국인 노동자문제나 그런 사회상에 관해서 여러번 얘기했는데....
  40. dada
    2007/11/21 20: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밀라를 보는순간...갑자기 불법취업한 호스티스가 생각나던데...뭔가 편치가 않더군....그동안 학구적인 다른 사람들과 달리 상업적인 섹시함만 강조한것이 천박...이쁘기 보다는 천박함...보기가 불편함.
  41. 무비스타
    2007/11/21 20: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완전 공감입니다! 사람들은 보여지는 것만 믿게 됩니다, 설사 출연자들이 안좋게 말하고, 안 좋게 보여도 미수다의 미녀들을 아낀다면 좀 더 신중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잠깐의 시청률 때문에 프로그램의 전체 수명을 단축 시킬 수 있습니다. PD, MC 자중해주세요.
  42. 에휴
    2007/11/21 21: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역시 한국의 시민 의식은 후진국 수준이라는걸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굉장히 부끄럽네요.
  43. ㅉㅉㅉ
    2007/11/2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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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이런거 가지고 글까지 올리시나요. 대단한 일이라고... 그리고 봤더니 그 정도까지 한국어를 잘하는 건 아니던데... 그 전까지 촬영차 왔었고, 이번에 와서 본격적으로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나보죠. 이쪽으로 제대로 진출하려고... 그 전에 한두마디 한다고 한국어 하는 거 아니니까요. 그렇게 따지면 대한민국 사람들 다 영어할 줄 아는 것이 되게요?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맙시다. 그냥 여러명 중에 한명일 뿐입니다.
    • 지나가던 과객
      2007/11/2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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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거 가기고 글까지 올리냐니 ......
      자기가 관리하는 곳까지 하고 싶은 말 못합니까 ?
      비밀글로 써놓아야 하는겁니까 ?
      이런 글인 줄 아셨을꺼면서 구지 접속해서 이런 댓글 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게 보이네요 .
      글 올리신 분이 기자라는 신분도 아닌데 -
      무슨 네이버 신문기사에
      ' 개념없는기자야! 아니꼬우면 보지말고 이런거 쓰지마'
      하는 댓글 단거나 마찬가지 .
      이해가 안되네 . 나야말로 .
  44. 사람
    2007/11/2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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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미니크를 욕하기전에
    네티즌들이 얼마나 무개념으로 행동했는지를 생각해 보시지요 ㅎㅎ
  45. 솔직히 너무 심하다
    2007/11/22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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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밀라 건은 좀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자밀라도 완전히 헤픈 여자처럼 구는데 그걸 MC나 패널들이 받아주고 있는데.. 만일 한국 사람이 그랬으면 당장 퇴출됐을 거다. 자밀라의 농간에 놀아나고 있는 느낌이랄까...
  46. 맘에 안드는 미수다!!!
    2007/11/2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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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미수다 방송때부터 솔직히 맘에 안 들었다. 남자 패널과 외국인 여성을 데려다 놓고 자국 여성의 뒷담화 하는 꼴이었으니..... 예전 처음 방송분인가에서 주제가 "한국여성의 이런 점 놀랍다" 였던가? 물론 우리나라 여성들의 행동이 100% 잘하는건 아니지만 그런 여성들의 태도를 대변하는 것도 없이 무조건 지네끼리 욕하고 씹고.... 어처구니 없었다. 한국 여자들은 외국여자들에 비해 허영심에 머리에 된장만 찬 여성으로 몰아가는 꼴이라니... 막말로 그들 여성출연자들의 나라에는 그런 여자들이 없을 것 같나. 단지 사람이 틀릴뿐이지. 나라가 틀려 차이가 나는건 아니라고 본다. 그랬던 미수다가 이제는 여성출연자의 사생활을 파고들기 시작하다니 더 한심한 노릇이 아니겠는가. 마치 미수다는 외국인 여성들의 연예인이 되기위한 하나의 코스처럼 돼버렸고 방송자체는 한국남성과 외국여성의 미팅장소같은 느낌으로 전락해버렸다. 게다가 여성출연자를 연예인으로 만들지 못해 안달이 난 느낌이기도 하다. 어디에도 서로의 문화를 알아가자는 취지따위는 보이지도 않는다. 이런 상황이라면 더이상 미수다의 방송은 불필요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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