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를 삭제를 하려 했으나, 그것또한 우습기도 하고, 내가 만들어낸 글의 수정을 통해서 더욱 확실한 의견의 전달이라고 생각이 되어 이곳에 의견을 추가합니다.

어제 베스트 블로거 '승복이'에 대해서, 글을 쓰고, 다시 이런 글을 쓴다는 것이 모순 같지만,
이렇게 덧글을 쓰는 건, 어제 포스트이후 들려온 많은 이야기들이 나의 생각을 바꾸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 내용을 쓰고 난뒤, 먼저 블로그를 시작한 친구들에게 이야기들을 많이 들었다. 질타에 가까운 이야기까지... --;

내가 쓴 이야기가 멋도 모르는 어린아이가 그냥 어른들을 동경하는 것 같은... 그런 글 정도였다고 한다. 하긴, 내가 블로그의 생리를 아직까지는 많이 모르긴 하지만...
도대체 왜그런 반응을 했는지, 이야기들을 하고나서, 어느 정도 수긍이 갔다.

결론은... --; 지지철회... 무슨 정치 이야기도 아니고, 승복이 블로그의 구독을 정지했다.
내 리더기에서 삭제를 했다.
왜냐고???? 물으면, 많은 이유들이 있지만,
그것을 나열한다는건 또 다른 많은 문제를 만들어 낼수 있어서 그만 두려고 한다.
단지, 추천을 한 포스트에 이 덧글을 달아 내 생각을 전할 따름이다.
(난 개인적으로 베스트 블로거기자들을 굉장히 놀라워 한사람중 하나이다.
그런데, 안티가 있는 베스트블로거기자가 있는건 .... 첨 알았다...)



이전 포스트에서 파워블로거 부분에 승복이님의 블로그에 대해서 썼는데, 굳이 다시 이 포스트를 쓰는 건, 승복이 님의 대단한 포스팅력에 대해 다시 한번 알아 보고자 해서이다.(다른 베스트 블로거 기자님의 것도 다루고 싶지만, 이번은 이것으로 만족할까한다...)
덧붙이자면, 이 포스트는 내 생각이 99.9999% 이므로 딴지를 걸어도 된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승복이님의 끄적끄적 이야기 의 메인화면이다.
먼저, 블로거뉴스로 포스팅한 포스트들을 보자.

[[[열어서 보자]]]

제목만 나열했다. 현재까지 총 52개의 기사가 블로거 뉴스로 송고 되었다.
작년 9월 말부터 12월까지 총 52개의 포스트가 작성되었으니,3개월 약 100일동안 52개의 포스트이니 2일에 하나정도의 포스트를 했다.

하지만, 초반에는 약간 띄엄띄엄 송고하다가 12월 중순 부터는 하루에 하나 혹은 두개정도의 포스트롤 송고 했었다. 그리고 추천수와 조회수만 보더라도 엄청나다는것을 알수 있다.
52개의 포스트중에서 상당량이(조회수가 몇천단위는 베스트에, 만단위가 넘는건 메인에 오른거다)

52개중
십만단위가 넘는 포스트는 9개(100000~200000)
만단위가 넘는 포스트는 25개(조회수가 10000~20만까지),
천단위의 포스트는 12개(조회수 1000~9999)
천단위 이하는 6개(1~999)


정말 대단한 수치다. 송고된 포스트의 대부분은 베스트에 올랐고, 만단위 이상(혹은 천단위까지)의 포스트들은 메인에 오른거라고 본다면, 정말 헤비급 블로거라고 말할만하지않은가?

이정도의 필력을 발휘할 수있는건 무엇때문일까?
(이후의 이야기는 나의 나름대로의 분석이니, 달리 생각을 한다해도 뭐라 할 말이 없다. ^^)

1. 정확한 타이밍
예전에 어떤 블로거가 쓴 글에서 읽었던 적이 있지만, 항상 딜레마처럼 생기는 문제는 포스트의 질과 포스팅 시간에 관한 것이다. 이슈가 발생했을때 그 이슈에 대해 포스팅을 하는 시간과 포스트의 질은 반비례관계에 있어(그만큼 공을 들인다고 가정하면..) 질을 위해서 시간을 들일 경우, 그 이슈는 이미 이슈가 아닌 지나간 뉴스가 되어버려, 관심 밖이 된다. 그리고 너무 시간에 맞출경우 질낮은 포스트를 작성할 수밖에 없다는 것.

승복이님의 포스트는 이 타이밍이 상당히 정확하다.
위에 나열한 각 포스트를 본다면, 작년 연말에 열린 각종 시상식에 대한 포스트를 그다음날 새벽(대략 1~2시경)에 포스팅을 해서, 다음날 아침이면 볼수있게 올리고 있다.
대부분의 직장인(혹은 일반인들)의 패턴들을 보면, 아침 9시 전후에 트래픽이 있다. 여기에 겨냥하게 된듯(우연이든 필연이던간에). 이슈가 된 사항에 정확한 타이밍에 포스트를 송고한 것이 이런 결과를 얻을수 있었을 것이다.

2. 흥미를 끌만한 주제, 제목 선정
승복이 님이 다루는 분야 자체가 원체 조회수가 많은 분야이긴 하지만, 포스팅한 주제 자체가 이슈될만한(이슈화된) 것들이다. 연말 시상식이 그렇고,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의 평, 연예가십기사, 표절의 문제, 연예인.
수많은 베스트 블로거들이 다양한 주제들(시사,사진,해외,여행...)을 다루지만,
일반 대중이 가장 관심있는 '연예'관련 기사들을 다루는 것 자체가 승복이 님의 힘이 아닐까..

3. 편안한 전개
이전 포스트에서 잠시 언급한것 같이, 3흥up의 까칠한 논조가 없이 편안하게 볼수 있는것, 또한
이블로그의 장점중 하나이다. 물론 여러 비판의 글이 올라오긴 했지만, 대부분은 편안하게 볼수 있는 글들이다. 한글로님이나 최병성님의 '쓰레기시멘트'류의 포스트가 아니라,(사실 이 포스트들을 접했을때 분노에 치를 떨었다.) 포스트들을 읽을때, 혈압 오를 일은 그다지 없다.


4. 유명세
이건은 포스트외적 요인이기는 하지만, 분명하게 한 요인으로 작용해서 넣어봤다.
사람심리가 이상한 것이 지명도가 있거나 유명인사의 말들은 더 '진실' 하게 들린다는 거다. RSS구독수가 많을 수록 더 신뢰가 가며, 나도 구독을 해야 유행(?)에 떨어지지 않는 거같다는 느낌 말이다. 승복이 님이 본인은 아니다라고 말할지는 몰라도 이미 유명세를 타고있다. 최소한 블로그 스피어안에서는 말이다.

5. 가독성 높은 편집
이부분은 상당히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점(그렇다고 내가 점수를 매긴다는 건 아니지만...) 포스트 중간중간 이미지와 다른 굵기(크기)의 폰트를 이용해서, 가독성이 높고, 편안하게 주제를 파악 할수 있게 포스트를 작성했다. 스킨 자체도 깔끔하게 해서(이것저것들을 붙여놓지 않아서..) 읽는 구독자들이 포스트에 집중할 수 있게 하였다.

6. 텔존 리뷰어 활동
이건 몰랐던 내용이었는데(내 무식을 탓할수밖에..) 댓글 다신분때문에 알게 되었다...
다음의 텔존 리뷰어로 활동하는 승복이님이 해당 포스트를 텔존과 블로거뉴스에 송고를 하므로해서텔존의 유저까지 블로거뉴스 추천수등으로 영향을 끼칠수 있는 전략이다.(이건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전략적으로는 성공한것 같다.)

이상으로 '승복이' 님의 블로그를 한번 살펴 보았다. 어떤가... 52개중 대부분이 베스트에 오를만하다고 보지않는가? 아닌가?.... --;
자주 포스팅을 하면서, 이정도의 필력을 유지하기는 어렵다. 갈고 닦은 내공이 부러울 뿐이다..


Posted by 후니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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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럽다
    2008/01/0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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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정도의 조회수는 꿈이다....
  2. 아쉬운건
    2008/01/0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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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복이님 글이야 다른 연예 기사보다도 재미있고 전문적인건 좋은데.

    아쉬운건 승복이님은 다음 텔존 전문 티비리뷰어 이신데 블로거뉴스에 올리는 글을 다음 텔존에도 동일하게 기고 하시더군요, 그건 상관 없는데 거기에 다음 블로거뉴스 추천을 같이 걸어 놓으시고 블로거뉴스 베스트 기자상에 추천 넣어 달라고 광고 하시더군요.좀 지나치지 않나 싶어요.

    텔존에 고정팬과 인지도를 가지고 계신 승복이님 글에 텔존에서 들어오는 추천수 무시 못할걸요.
    • 2008/01/0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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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건 몰랐네요...
      그내용도 추가 시켜야 되겠네요...
      음..
  3. 웃긴다
    2008/01/0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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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베스트 기자들 취재하는 거 봐라... 말이 않나온다
    텔존에 올린거 그대로 올려서 추천받고
    다음에서 열심히 밀어주는데, 누가 그렇게 못하냐...
    • 2008/01/04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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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도 전략 아닐까요?
      내공이 뒷받침되고 전략을 짜서 그렇게 된다면야, 그렇게 나쁘게 볼건아니라고 봅니다만...
      -----------------------------------------
      필력이 뒷받침되지않는다면야 외면받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그부분에 대한 일반적인 방식이 어떤지를 잘 몰라서 답글을 달았지만, 보통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그러시네요. 일반적인 상황을 잘 인지못해서 달은 댓글이었습니다.
      ---------------------------------------
    • 전략이라 하긴..
      2008/01/0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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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거뉴스 추천은 네티즌들이 블로그로 들어와서 자신의 블로그 속 글을 읽고 추천을 하는게 기본인데 승복이님은 블로그를 벗어나 많은 유저를 가지고 있는 텔존의 게시판에 그 추천버튼을 단다는 거에 좀 그렇죠^^;;

      그것도 전략이고 필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안된다지만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는분 글이었지만 지난번 선거에 무관심한 20대 기사 읽고는 너무 황당하고 실망해 지금은 그냥.

      텔존이란데가 티비에 관심많은 어린 친구들이 많이 오는 곳인데 그곳에 추천 버튼을 심어 놓으니 추천이 1000도 나오지요. 그런 제반 사정을 모르는 님과 같은 분들이 보면 엄청남 조회수에 추천수에 경외감을 표하게 되지여.

      그리고 요즘 다음 블로거뉴스가 트래픽 올리려고 연예기사 몰아주는건 왠만한 블로거들은 다 아는 비밀 아닌가요?

      다른 블로거 기자분들 중에 블로그를 벗어나 다른 게시판에 블로거뉴스 추천을 뛰우는 분은 승복이님 이외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2008/01/0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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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긴 저도 윗분이 말씀하시기 전까지 텔존을 몰랐습니다. 관심이 없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음... 다음에서 밀어주는 분위기가 있긴 하나보네요..
      다른 분들도 그런 말씀을 저에게해 주시네요...

      다른 베스트블로거 기자 포스트를 쓰고 있는 중인데,
      승복이님과는 다른 패턴을 가지신 분입니다.
      일단 비교가 되긴 합니다만...

      다른 게시판에 추천 삽입하는건 제가 확인 못했네요. 전략이라고 볼수도있고, 그건 좀 아니다'라고 볼수도 있는 문제인것 같긴합니다만,
      이때까지의 관습(?)이 어땠는지요??
      같은 글의 게재시 추천 버튼은 한곳에만 써왔나요??
  4. 자세히 보면
    2008/01/03 23: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승복이님은 두개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개 다 황금펜을 가지고 있죠... 한개의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다른 블로그로 로그인해서 추천하면 10점이 올라갑니다. 그럼 일단 미디어다음에서 유리한 점수를 획득하는 거죠... 그러면 사람들은 일단 추천수가 높은 글을 우선적으로 읽게 되죠... 그렇게 조회수가 올라가면... 유명해지는 겁니다...
    미디어다음의 오픈에디터의 허점을 이용한 교묘한 수단인거죠... 황금펜을 두개 획득할 정도의 글실력은 인정하더라도... 약간 편법이 가미될 수 있는...
    • 2008/01/04 00: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런 사실이 있나요??
      음... 확실히 필력은 있으신 분같군요...
      나머지 블로그는 어떤걸 다루시는지 모르겠네요...
      사실 편법부분은... 양심에 맏겨야 할것 같네요,
      이런 부분까지 뭐라 할 개제는 아닐거 같구요.
      베스트블로거님들의 분석을 하는데, 반론들이 들어올거라고는별 생각을 않해봐서 잘 모르겠네요.
      일단 그들의 몇가지 장점들은 어찌되었든 포스팅을 할때 잘 받아들여야 할것이라고 봅니다.
      다른 문제점들이 있어도(위에서 제기하신 같은글의 추천버튼삽입이나, 편법추천의부분등의...)
      그것은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걸러서 받아들이면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않좋은 부분이 있다고, 전체를 깍아 내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분명히 다음 측에서 밀어주고 있고, 약간의 편법적 부분이 있다고해도.
      다른 장점부분만을 우리가 받아들인다면, 우리들의 블로그는 좀더 나아지지않을까요??
  5. 정신차려
    2008/01/05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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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야 정신을 차린거냐...
    ㅋㅋㅋ
  6. 제대로해
    2008/01/05 04: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분석을 하려면 앞뒤를 보고 해야지요.
    너무 단면만 보고 하면 안되죠.
    지금 그 블로그는 확실히 다음쪽에서 밀어주고 있죠.
    매일 1,2 정도가 메인에 걸리고,
    쓰는 글 대부분이 베스트에 올라가는 기현상이 일어나죠.
    방송쪽이 트래픽이나 조회들이 많으니, 다음이 밀어주는거 같긴하더군요..
  7. 퍼온글
    2008/01/10 10: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연이말 붕괴 사실을 알린 승복이 블로그에 달렸던 댓글 퍼 와슴다. 지금은 악플 폭탄 맞고 gg 치고 블로그 폐쇄상태. 좀 잠잠해 지면 커밍 쑨 하겠죠. 돌아오라 승복이(나는 악플러가 싫어요 - 이승복 어린이 -)

    --------------------------------------------------------

    일등이네? 2008/01/07 00: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설마 1등이겠어?? ㅋㅋㅋㅋ

    연이말? 듣보잡인데?

    여기서 모든 루머가 나온건가?

    이제 기획사나 소속사들 눈에 가시같은게 없어져서 좋겠네

    연이말회원 2008/01/07 00: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 연이말;;;;
    내 4년보금자리... 그나저나 승복이님오랜만이에요ㅋㅋ


    승복안티 2008/01/07 01: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국내최대의 안티까페는 붕괴됐지만
    앞으로 승복안티까페가 생길거라는 ㅋ

    111 2008/01/07 02:04 수정/삭제 댓글주소
    동감. 쓰레기 글의 일인자.
    이넘 연이말 출신이었구만?

    안티 승복이 까페 만들죠.
    회원수 대박 날듯 보임

    머지? 2008/01/07 01: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런 허접쓰레기같은 인간글이
    어떻게 매일마다 다음 메인에 오르는거지?
    이 인간과 다음이 무슨 유착관계있는거 아냐?
    쓰레기같은 글쓰고 작년 1600만원벌었다고
    자랑스럽게 글 올렸다지 아마?
    투표안한걸
    아주 자랑스럽게 올렸다가 개쪽당했다지 아마?
    진짜 짜증난다
    맨날 하루하루 어렵게 살아가는 서민들은 머고
    국민으로서 기본적인 권리조차 포기하고
    개쓰레기같은 글쓰고 돈쉽게 버는 인간은 머고..

    글쎄.... 2008/01/07 02: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나도 연이말에서 2002년부터 활동했는데


    요즘의 연이말은 '안티문화의 정립' 이라는 기존 역할은 퇴색되고
    단순히 연예계에 관심많은 여중고생들의 놀이터가 되어버렸다.


    댓글만봐도 예전보다 한참 수준이 떨어지는
    단순하게 '좋아요/싫어요' 로 양분되는걸 볼 수 있고
    그 이상으로 소위 말하는 '잘나가는 또래나이의 연예인' 에게 열등감을 내뿜는 그런 현상밖에 보이지 않았다.
    '안티카페' 라고는 하지만 사실 최근의 주 활동원은
    라이벌연예인을 시기하는 특정연예인의 팬이 대다수였다.
    (다만 그 카페 안에서는 누군가를 팬이라고 추궁하는 것이 금지되어있었기때문에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을뿐..)


    그런식의 안티라면 네이버댓글에 악플다는것과 뭐가 다른가?
    없어져야 할 시기에 잘 없어졌다.

    FM폐인 2008/01/07 02: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승복님 제가 누군지 아시죠?? 저 FM폐인 입니다 승복님 결단에 찬사을 보냅니다...

    이런글 2008/01/07 02: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좀 많이 성급하신거 같군요
    붕괴라니... 연이말 메인은 한번 가보시고 글을 쓰신겁니까...
    그리고 승복님 님이 어디출신인지는 잊지 않으셨죠?
    그 운영자들중 한분이 님이셨던것도?

    요즘 올라오는 글보면 초심을 잃으신듯 보이시네요.
    이렇게 잠시 정비한다고 닫은게 지금이 처음인것도 아니고
    벌써부터 이런글을 쓰셨을까 왜..?

    악플은그만!!! 2008/01/07 02: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악플좀 제발 그만 올리고

    안티문화도 없어져야합니다!!!!

    연이말이 마치 악플러 집단이 된 듯해서 2008/01/07 03: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전 구조적 모순이라기 보다 일시적 혼돈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이말 나름 강한 규칙이 있었고...
    연이말이 지금까지 계속 유지될 수 있었던건..
    인신공격이나 루머를 퍼뜨리고 무분별한 욕을 해대는..
    일부 악플러 안티들의 모임이 아닌..
    강한 내부규율로 정당한 비판을 하는 집단이였기 때문입니다.
    잘 아시겠지만..연이말에서 욕이나 루머 인신공격 외모비하
    남녀차별적 발언 심지어 외계어 사용까지도 강등 사유입니다.
    게다가 연예인 사진이 올라오는 방에는 리플조차 달 수가 없을만큼
    찌질한 악플러들을 막기위해 고투를 하곤 했죠..
    연예인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곳은
    나위톡 방정도 였는데 나위톡 방도..토론형식의 글이 올라와
    연예인들이 실력을 논하는 곳이였지...
    연예인들의 옷차림을 비웃거나...
    누가누구랑 사귄다더라..하는 저급루머가 떠도는 곳은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연이말을 단지 연예인 안티세력이라고 하기에는.
    연이말 까페의 모든 특성을 총 망라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보통 연이말 회원들은 어떤 연예인을 비판하기 위해
    까페에 들어오기 보다...하나의 쉼터로 접속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기 때문입니다.
    엽강이나 우달방 글을 보고 웃고 지나 가든지.
    고민방에서 리플을 달아 주든지.
    이슈나 회자정리방가서.사회문제를.토론을 하든지.
    자게나 차차차에서 수다를 떠는 분들이 대다수 였겠죠..
    연이말 까페가 잠시 어지럽다고..
    재빨리 이런글 쓰는건...
    시기상조가 아닐까요?

    바보같은 짓 좀 그만해라 2008/01/07 06: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뭐 할일이 없다고 이런 쓰레기같은 글 올리는 거냐? 게다가 이걸 다음 메인에 올려주는 운영진은 개념 밥말아 먹은 사람들인거다. 연예인이건, 일반인이건, 정치인이건 잘못하거나 잘한 일들은 네티즌들이 안다. 무슨 거대 안티카페 연이말이 붕괴된다고 알아야 할 걸 모르고, 몰라야 할 걸 알지는 않는다는 말이다. 애드센스도 단가 많이 낮춘 듯 한데, 맨날 텔레비젼 앞에 붙어 살면서 말도 안되는 이상한 분석 좀 그만 쏟아내고 좀 더 생산적인 일을 하는 게 어떻겠나?

    다음왜이러니.. 2008/01/07 08: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머 이런글을 다 메인에 올려서 에너지 낭비하게 만드시나 그래..

    웃겨 2008/01/07 13: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꼴랑 100만원에 눈이 뒤집혀서 연이말에서 지 블로그 투표해달라고 난동부리다
    강등신청 당하니까 연이말 운영진한테 제발 강등하지 말아달라고
    손이 발이되도록 빌었단 소리도 있더만 꼴에 뭐가 잘나서 이런글을 적지?
    여기도 나 없으니까 망한거다 뭐 이런소리라도 듣고 싶었나? ㅋㅋ
    글질하게 도와준 카페에 감사는 못할망정 아주 칼을 꽂는구나 ㅋㅋㅋ

    푸하하 2008/01/07 18: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연이말에서 유명해지니까 이리저리 글쓰면서 돈 벌어 먹었으면서 갑자기 연이말 활동 중단한다고 하면서 돈 벌 수 있는 곳에만 글 올리다가 블로그 100만원 벌고 싶어가지고 잠수타던 인간이 블로그 홍보를 해?
    어이가 없어 이래놓고 아직도 글을 쓰다니 웃겨죽겠다 푸하하 연이말때문에 돈 벌수 있었던 걸 기억해라

    웃기고앉았네 2008/01/08 00: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게시판지기였다가 홍보질해서 강등당하고
    쪽팔려서 탈퇴하더니 뭐 책임을 져?
    책임지는 사람이 회원들한테 사과한마디 없이 탈퇴하나?
    김수현한테 조금만 태클걸면 그 사람 무식하다고 매도하고
    누가 자기얘기 조금만 나쁘게하면 게시판지기 권한 남용으로
    글 맘대로 지운건 누군데..어이없으셔~
    말은 바로 하시죠.
    '운영진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무차별 강등과 접근금지 처분이 반복 되자'>>자~어떤 회원들이 운영진 맘에 안 들어서 강등되었는지 다섯명만 예를 들어보시지~
    내가 이 말은 정말로 삼키려고 했는데
    당신 이전에도 연이말에서 야오이놀이해서 애들 낚았잖아.
    아는 형이 얼굴도 잘생기고 의대생에 준재벌인데 당신 좋아한다고.
    김수현 드라마 녹화테입으로 자기 꼬신다고.
    옷장안에 택도 안 뜯는 새옷들 수두룩 하다고.
    그형 소유의 오피스텔에 얹혀있다고.
    글쓰는데 형이 와서 귓속말 한다고.
    다른 승복이라고 우기지 말길.나도 증거 잡고 하는 말이니까.
    이 글 삭제하면 긍정이겠죠~
    돈 맛을 본건지 요새 알지도 못하고 맨날 블로그질 하는데
    그렇게 살지 마쇼.
    붕괴?웃기고 앉았네
    내가 볼때는 당신 블로그가 더 먼저 붕괴하게 생겼고만
    그 잘난 손가락 놀리기 전에 뇌에 먼저 기름칠 좀 하셔.
    생각도 안하고 손가락부터 놀려서 각계각층에서 욕 처먹지 말고.
  8. 일방적인 밀어주기는 아니죠
    2008/01/12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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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호 이익 추구 관계죠. 초창기 블로거뉴스 덕분에 지명도를 높인건 사실이지만 이제는 오히려 인터넷 회사가 승복이에게 포스트 송고해 달라고 부탁하고 있다고 하던데요. 연예계 소식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죠. 그리고 승복이는 이제 고정 독자층이 많기 때문에 인터넷 회사가 페이지뷰나 트래픽 높이기 위해 계약을 맺고 주기적으로 포스트를 생산해 내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이제 승복이는 인터넷 회사의 파트너 블로거로 그 지위가 일반 블로거하고는 다릅니다. 아마도 승복이는 꾸준히 포스트를 송고해주는 대신 자신의 포스트가 메타 사이트의 메인 화면에 노출된다거나 일정액의 원고료를 받고 있을 것입니다. 세상사 다 그렇지만 궤도에 올라서기가 힘들다 뿐이지 일단 성공하면 그 다음부터는 인기가 인기를 몰고오고 팬이 팬을 소개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됩니다. 여러분도 전략과 전술을 잘 짜서 인기 있는 블로거가 되세요.
  9. 나는바보~
    2008/01/30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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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복님같은분의 글은 머리 속에 확실히 들어 오는 정갈된 글이죠 그리고 승복님이 돈을 벌었다고 뭐라고들하는데 그건 자랑하는게 아니라 나도 하니 님들도 할 수 있다는 말로 들리던데요 참 부러운 블로거고 존경하는 블로거입니다 글을 잘 쓴다고 다 그리 되는 것 아니고 다음에서 원하는 글과 조회수가 다음의 맘에 드는거죠 우리도 그렇게 노력해서 돈을 벌 수 있으면 감사하죠 돈 번 것 가지고 논하지 맙시다 우리 속담에 '사촌이 땅을사면 배가아프다'고 하는 그런 바보가 되지말자구요 자존심도 안 상하세요?그런 글 쓰면? 남 잘 되면 축하해 주는 수준 높은 독자가 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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